04.16 끄적

 

명동 마실.           볶음밥 & 분노의 질주 8

 

할거 없어 빈둥대다 햇빛이나 쬠.

 

 

빈둥 빈둥.

 

스벅에서 이것저것 하다            윤식당 봄.     힐링

편하게 옷 갈아입고

후암동,  해방촌,  경리단, 이태원

 

이태원에서 샌드위치랑 우유 줍줍

 

사람구경.

 

맥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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