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 끄적

2개+1개 사이트 리뉴얼 고민중.

그누보드는 버리는 카드인가?!

 

일 끝나고 소소라면.      정말 소소하고   분위기 좋은.

남산 마실 & 해방촌 근처 걷다가 급똥으로 집으로.

분위기 좋았던 공방!  기억하겠다.             이쁜이는 덤.

 

터키와 아제르바이잔 친구가 생김.          한국어를 가르쳐야함 -_- ;;

 

새로운 폰과,   투톤 니트,   반팔티,      청바지,   컨버스 .       조만간 보자!

 

 

2017. 04.12  

 

천국과 지옥은 모두 내 마음에 있음요.            모든지 마음먹기,       하기 나름.

Total
0
Share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Previous Post

퇴폐미, 섹시

Next Post

04.16 끄적

Related Posts

01.11 끄적

19년 12월, 방콕과 파타야 2달 살기를 마지막으로 여행을 못했기 때문에 올해는 여행을 다녀오자 마음 먹고 있었지만, 오미크론 때문에 여행은…
Read More

03.27 끄적

밤편지를 들으며 효창공원 마실. 느릿하게 걷기. 대학로 빨개떡과 참치주먹밥과 숙대 아저씨네 순대. 스벅에서 윤식당 보면서 두바이 포스팅. 바람이…
Read More